카바 라이프

카바 라이프는 문화 예술계 창작자를 발굴하고 소개하며, 새로움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탄생한 온라인 아트 커머스 브랜드입니다. 브랜딩, 공간 컨설팅, 아트 컬래버레이션 등 스튜디오 프로젝트와 아티스트 에이전시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만질 수 없는 타이포그래피’ 시리즈, 카바 라이프 ×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카바 셀렉티드

동시대 작가들의 플랫폼이자 아트 커머스 브랜드인 카바 라이프가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와 협업한 새로운 그래픽 제품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온라인에서 진행된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의 열네 번째 전시 만질 수 없는에서는 참여 디자이너들이 올린 가상의 페이지들이 선보여졌고, 관람객들은 네 가지 인터랙션이 일어나는 공감각 속에서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카바 라이프와의 이번 협업은 전시 출품작 중 일부를 라이프스타일 용품으로 전환해 온라인으로 유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카바 라이프의 디렉터를 중심으로 구성된 선정 위원이 자신의 영역과 관점에서 ‘카바 셀렉티드’라는 이름으로 선정한 작품들이 도어 매트와 멀티 패브릭 상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기존의 전시에서 ‘우수 작품’을 선정한 것과 달리 ‘만질 수 없는’ 상태였던 전시 속 데이터를 물성을 가진 매체로 변환하는 상황에 대한 탐구이자 다양한 시각으로 디자인을 바라보고자 하는 이 시도는 카바 라이프의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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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와 지속

‘존재와 지속’에서는 조화와 균형을 주제로,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항상성을 보여준 국내외 열한 팀의 작가를 초대합니다. 엘모(몽트레유), 이미주(부산), 기업의 유령들(서울), 스튜디오 스파스(로테르담), 클럽 썽(서울, 랭스), 고경빈(암스테르담), 시모 체(암스테르담), 국동완(서울), 황나키(런던), 뚜까따(인천) 등 전 세계의 다양한 도시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은 전시 공간 곳곳에 설치되어 다른 파트를 연결합니다. ‘존재와 지속’은 타이포잔치의 주제인 ‘문자와 생명’을 가장 깊이 있게 표현한 이번 행사의 주요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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