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와 지속

‘존재와 지속’에서는 조화와 균형을 주제로,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항상성을 보여준 국내외 열한 팀의 작가를 초대합니다. 엘모(몽트레유), 이미주(부산), 기업의 유령들(서울), 스튜디오 스파스(로테르담), 클럽 썽(서울, 랭스), 고경빈(암스테르담), 시모 체(암스테르담), 국동완(서울), 황나키(런던), 뚜까따(인천) 등 전 세계의 다양한 도시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은 전시 공간 곳곳에 설치되어 다른 파트를 연결합니다. ‘존재와 지속’은 타이포잔치의 주제인 ‘문자와 생명’을 가장 깊이 있게 표현한 이번 행사의 주요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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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온라인 프로그램 참여 작가 크레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