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포잔치 2021: 거북이와 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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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국제타이포그래피비엔날레 조직위원회

협력 기관

국립한글박물관 /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공인

국제디자인협의회

조직위원회

유정미 / 이정은 / 김태훈 / 심동섭 / 김경선 / 안병학 / 박우혁·진달래

운영위원회

이재민 / 김상호 / 김승배 / 신인아 / 유민경 / 이민형 / 최명환 / 최슬기

사무국

김승배 / 김지원 / 이수진

후원

NAVER / NAVER 문화재단 / 두성종이 / 배달의민족 / 안그라픽스 / TWL – Shop & Studio / motemote /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협찬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 / 콩콩 / 레오닷 / 카바 라이프 / Print Fidelity

미디어 후원

월간 디자인 / 디자인 프레스 / IDEA 매거진 / Design 360° 매거진


총감독

이재민

책임 큐레이터

박이랑 / 조효준

큐레이터

김그린 / 신은진(신자유) / 이장섭 / 이재영 / 차정욱

프로젝트 매니저

진혜진

코디네이터

이예린

전시 아이덴티티

  • 타이포잔치 2021 기획팀 / 김미키

시노그래피

  • 맙소사(김병국, 민경문, 박은경)

전시 운영

  • (주)에이엔디자인

도록 편집·디자인

워크룸(김형진, 민구홍, 박활성, 유현선)

웹사이트 제작·편집·디자인

워크룸(김형진, 민구홍, 유현선)

웹사이트 기술 지원

민구홍 매뉴팩처링

번역

김현경

영상·포스트 프로덕션 — 연계 프로그램

Peace Piece(디렉터 박재용, DP 이태범, AC 장승환)

사진 촬영 — 도록, 웹사이트

장수인

에디터

박은영


총감독

이재민

그래픽 디자이너. 서울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2006년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fnt를 설립한 이후,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로서 프로젝트의 시각적인 부분에서 핵심적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국립극단, 서울레코드페어 등의 클라이언트와 함께 여러 문화 행사와 공연을 위한 작업을 해왔으며 다양한 범위의 브랜딩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작고 어여쁜 두 고양이의 아빠가 된 이후로 생명에 대해 이전과는 조금 다른 시야와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타이포잔치 2015: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C( )T( )의 책임 큐레이터를 맡았으며 코리아: 디자인 + 포스터(뮌헨, 2017), 그래픽 디자인, 2005–2015, 서울(서울, 2015), 벨트포메트 15(루체른, 2015), 코리아 나우! 한국의 공예, 디자인, 패션, 그래픽 디자인(파리, 2015), 交, 향(서울, 2015) 등의 전시에 참여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쇼몽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 국제 포스터 공모전, 그래픽 디자인 페스티벌 스코틀랜드: 국제 포스터 전시 등에 선정되어 전시된 바 있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 출강 중이며, 2016년부터 국제 그래픽 연맹(Alliance Graphique Internationale, AGI)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큐레이터

김그린

기획자. 건축 설계와 도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공간이나 장소를 매개로 일어나는 사물, 사람, 사건의 관계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며, 관심 있는 주제를 전시, 공연, 영상, 출판, 공공 예술, 공간 기획 등 여러 매체로 표현합니다.

박이랑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브랜드 전략, 캠페인, 아이덴티티, 비주얼 등을 기획하고 디자인합니다. 공예, 디자인, 기획, 강연, 글쓰기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을 두고 활동합니다.

신은진 (신자유)

큐레이터. 대학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과 미술사를 수학하고, 영상 커뮤니케이션 이론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03년부터 전시 기획을 시작해 젠더와 미디어 문화, 도시 연구에 관심을 두고 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서울시립미술관 큐레이터로 일했고, 이후 ‘신자유 프로덕션’을 설립해 아티스틱 디렉터와 프로듀서로 영역을 확장하는 등 큐레이팅을 변주해 예술적 실험을 도모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강연, 글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장섭

그래픽 디자이너. 서울에서 시각 디자인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공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졸업 이후 디자이너와 작가로 여러 국가에서 프로젝트와 전시에 참가했으며, 2010년 브랜딩 에이전시 ‘액션 서울’을 설립해 지역의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했습니다. 2018년부터는 서울대학교 교수로 일하며 현실 참여적 소셜 디자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해 이 과정에서 실천적인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재영 (6699프레스)

그래픽 디자이너. 6699프레스는 이재영이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겸 출판사입니다. 마이너리티, 삶, 디자인 등을 주제로 한 책을 출판합니다. 2020년 디자인 및 기획한 New Normal이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에 선정되었으며, 서울의 공원, 너의 뒤에서, 한국, 여성, 그래픽 디자이너 11 등을 기획 및 출판했습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에서 출판국장으로 활동하며 글짜씨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대학에서 타이포그래피와 북 디자인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조효준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코우너스의 공동 대표. 2012년부터 출판, 인쇄물, 디지털 이미지, 웹사이트, 전시 그래픽과 사이니지 등의 그래픽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시, 상품 기획 및 리서치 기반 출판물 기획 등 자기 주도 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치환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그래픽 디자인 활동과 함께 리소 인쇄 워크숍인 코우너스 프린팅을 공동 운영하며 친구들, 다른 작업자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차정욱

기획자. 공예와 디자인 분야의 창작자와 제작자를 연결해 창작 활동의 순환 구조를 만드는 다양한 형식의 장을 기획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작품과 상품, 기획과 운영에 이르는 포괄적인 활동을 전개합니다.

거북이와 함께
두루미와 함께
거북이와 함께
작품을 느긋하게
두루미와 함께
작품을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