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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는 한글의 우수한 조형성과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한국 디자인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공동주관하는 국제 비엔날레입니다.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는 2년마다 격년으로 개최되며, 홀수년도에 비엔날레 본행사를, 짝수년도에 프리비엔날레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9년 6회를 맞는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는 2017년 기준 14개국 218팀의 전세계 작가가 참여하고, 세계디자인협회 ico-D(International Council of Design)가 공인하는 명실상부한 국제 비엔날레입니다.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는 2001년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당시 타이포그래피를 주제로 한 유일한 국제행사라는 점에서 국내외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후 행사 조직시스템을 재정비 하여 2011년부터 국제 비엔날레로 정례화 되어 지금의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가 되었습니다.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는 매회 위촉되는 예술감독의 기획방향과 연출방식에 따라 다양한 언어와 서체로 당대의 시대상을 보여주고 사회적 이슈를 공론화하여, 글로벌 디자인문화를 선도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프리비엔날레(타이포잔치 사이사이: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는 다양한 실험과 시도를 통해 차년도 본행사의 방향을 제시함으로 관람객의 관심을 고조하고, 한국 타이포그래피 문화 발전을 위한 담론을 형성해가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글자를 ‘디자인’한 나라에서 개최되는 <타이포잔치: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는 서체가 가진 소통의 힘과 문화적 저력, 그리고 예술적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탐구하여 보다 나은 디자인문화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겠습니다.